이케아 야외 스툴 스톡홀맨 IKEA STACKHOLMEN Stool Outdoor
구매처
이케아 매장 판매가
₩ 39,900 원 ₩ 19,900 원(매장에서만 할인 할때, 이케아 매장을 가고 싶은 이유 )
제품 설명
스툴 프레임에는 섬유질 밀도가 높아 내구성이 뛰어나고 견고한 하드우드인 아카시아 나무가 사용되었습니다.
발코니 또는 테라스 등 앉고 싶은 곳으로 간편하게 옮길 수 있는 스툴입니다.
플라스틱 다리받침이 있어서 바닥에 물이 있어도 가구가 젖지 않습니다.
반투명 스테인을 여러 겹 칠해서 내구성을 높이고 나무 고유의 느낌을 살렸습니다.
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검사를 마쳤으며 EN 581의 내구성 및 안전성 기준에 부합하는 스툴입니다.
안정성을 위하여 필요하면 조립 2주 후에 나사를 다시 조여주세요.
실외용으로만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.
제품 크기
시험 중량: 110 kg
길이: 48 cm
폭: 35 cm
높이: 43 cm
원산지: 베트남 (Vietam)
소재 & 관리
기본소재: 아카시아나무 원목, 아크릴 스테인
로프: 폴리프로필렌 플라스틱
야외목재가구의 수명을 늘리고 싶다면 주기적으로 깨끗하게 닦고 스테인 재처리 작업을 해주세요. 그리고 필요 이상으로 야외에 방치해두지 않는 게 좋습니다.
중성세제를 희석한 물로 닦아주세요.
유지관리: 나무의 표면이 말라서 갈라지거나 수분으로 눅눅해지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1년에 한두 번씩 스테인 재처리를 권장합니다.
보관: 가능하면 서늘하고 건조한 실내에 보관하세요. 야외에 보관할 때는 방수커버를 씌워주세요. 눈이나 비가 내린 후에는 물기나 얼음을 제거해주는 게 좋습니다. 응결을 예방하려면 통기가 가능하도록 해주세요.
집콕을 넘 오래 했더니, 답답하다.
책상 의자에 계속 앉아 있으니 더 답답한 느낌이라, 원목으로 된 스툴을 찾아두고 온라인 주문할까 하다 잊고 있었는데 매장(기흥점) 가니 50% 할인 하고 있어서 고민 없이 샀다. 제품을 실제로 확인하고 앉아보니 기대 이상으로 멋스럽고 편안했다.
* 온라인, 그리고 각 지점 매장마다 할인 품목이 다른 거 같다. 다음부턴 매장 방문 전 온라인 할인 품목 확인 후 그거 빼고 사 와야겠다. 교통편이 조금만 더 좋아지면 좋을 텐데...! 자가용이 없으니 매장 방문이 쉽지가 않다.
버스 타고 방문해서 구매한 것들은 택배로 부치고 와서 며칠 기다려서 받았다. * 패키지 박스가 5kg 정도 라 다른 것들과 함께 가지고 오기엔 무리가 있었다.
후기는 아래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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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립을 해야 하긴 하지만, 스툴 본체와 다리를 붙여주는 정도라 간단하다.
완성되었을 때, 모습
가장 먼저 할 일은 나사 개수 확인하기.
조립하다 부족하면 곤란하다. 더 들어있는 경우가 있기는 했다.
조립이 간단하니 나사 종류도 심플하다.
이제품은 - 자 모양 으로 된 나사를 고정시킬때 사용할 십자드라이버, 망치 가 별도로 필요하다.
이케아 연장 도구 박스는 자취생활 필수품 중 하나이다. 지금 판매 중인 거랑 같은 거인지는 모르겠는데, 처음 자취를 시작하면서 온라인 구매대행에서 ₩ 9,000원 정도에 샀었는데 아직도 열심히 잘 사용하고 있다.
STEP 1. 의자 다리를 그림과 같이 빈틈없이 끼워준다.
나사를 끼우기 전에 제대로 끼워졌는지, 균형이 맞는지 꼭 확인할 것. 나중에 맞추려면 잘 안 빠지고 힘듦.
STEP 2.
이 단계까지만 하면 거의 완성된 셈. 나사 끼워서 고정시켜주기. (- 자 나사 방향을 십자드라이버로 잘 고정시켜 넣어주면 쉽게 끝난다.)
STEP 3. 실외에서 사용 가능한 스툴 이라 물기 있는 곳에서도 사용 가능 하게 다리받침 을 플라스틱으로 덧대준다.
못 박는걸 잘 못해서 걱정했는데, 생각보다 훨씬 잘 들어간다. 위치만 가운데로 일정하게 잘 맞춰주면 금방 끝남.
우리집은 나무 바닥이라 소리 날 거 같아서 바닥보호 스티커 도 붙여줬다. (사용해보니, 스툴의 무게가 가벼워서 그런지 바닥보호 스티커때문에 더 잘 움직이는 느낌이다. 붙여놓을까말까 고민중이다.)
완성♥
고급스럽고 우리집과도 잘 어울린다. 앉는 부분의 끈도 엄청 튼튼하게 잘 마무리되어 있고 가장 맘에 드는 건 너무 편하다. 해먹 같은 느낌 (고양이들이 해먹을 좋아하는 이유를 알거 같은...!) 창밖 보면서 멍 때리며 커피 한잔 마시기 좋은 편안함이다.
이케아 옹텡크샴 의자 쿠션 +++ 겨울에 사용할 의자 쿠션도 샀는데, 사이즈도 쿠션감도 안성맞춤이다.
미끄럼 방지도 되어 있고, 그전에 샀었던 패드들에 비해 훨씬 쿠션감이 좋고 재질도 좋다. 그리하여 고양이들이 자꾸 사용한다. :0*한정판이라고 쓰여있었던 거 같은데 이거 완전 강추 √
하지만, 개인적으로는 아무것도 깔지 않는 게 가장 편안했다. 지금은 고양이들 주고 겨울에나 깔고 사용할 생각이다.
책상과 높이도 맞고 편해서 좋은데, 단점 발견 √ 컴퓨터 하면서 집중하다 보면 이리저리 움직이게 되는데 자꾸 고양이가 들어가 있어서 꼬리털이 찝히는지 화를 낸다. 틈에 끼어있는 걸 좋아하는 첫째가 좋아하는 사이즈인 듯하다. ㅜㅜ 그래서 눈치 껏 사용중이다.
의자로써 편안해서 마음에 들지만, 인테리어용으로 활용하기도 좋다.
몇 번의 경험을 통해 내가 사용하고 있으면 다른 의자 밑에 들어가 있다. 내가 이긴거 같다. -.-
집안 분위기를 조금씩 바꾸고 있어서, 지금 현재 모습은 이러하다. 어디에든 잘 어울리는 듯. 보면 볼수록 맘에 든다.
이쁘고, 편안하고 협소한 공간에서의 활용도 좋다. Good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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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글은
8월 31, 2020
에 최종으로 업데이트된 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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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떠한 소통이라도 환영하지만 다시 또 해외 스팸글들이 도배되기 시작해 검토후 게재됩니다. =.=